'이명박'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8/11/17 李대통령 "'못해 먹겠다'는 말은 하지 않을 것 - 2MB 어록 다섯번째 (2)
  2. 2008/11/05 낯뜨겁다 - 李대통령 "오바마·이명박 정부 비전은 닮은 꼴" -2MB 어록 네 번째 (6)
  3. 2008/10/22 2MB 덕분에 실컷 웃는다. (2)
  4. 2008/10/20 법을 만든 자와 법을 이용해 먹은 자.
  5. 2008/10/13 노무현 사저 종부세가 3만원 (15)
  6. 2008/08/08 2MB 어록 세 번째
  7. 2008/07/16 2MB 어록 두 번째
  8. 2008/07/16 2MB 어록 첫 번째
  9. 2008/07/01 소고기가 문제가 아니다.
  10. 2008/06/27 오이밭에서 신발끈을 풀었다 매었다 하는 2MB (2)
  11. 2008/06/08 고유가 대책, 포퓰리즘의 대표적 사례
  12. 2008/05/26 초중고를 넘어
  13. 2008/05/22 끝까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 이명박 (18)
  14. 2008/02/28 [놀구있네]중앙일보의 연이은 빅히트
  15. 2008/02/25 [놀구있네]연합뉴스 오늘자 기사에서 5년을 본다.
  16. 2007/12/29 [놀구있네]용비어천가는 시작되고 있다.
  17. 2007/12/19 5년 뒤 돌아보자.
  18. 2007/12/17 이명박 후보님 치킨값 좀 주시죠? (2)
  19. 2007/12/14 국민들이 이명박을 원하는 이유? (8)
  20. 2007/11/18 [놀구있네]대통령의 조건은 왠만큼만 죄를 지은 정도? (6)

李대통령 "'못해 먹겠다'는 말은 하지 않을 것 - 2MB 어록 다섯번째

놀구있네 2008/11/17 12:00
상황 1

일을 나름 열심히 한다. → 경제지표가 나름 괜찮다. → 조중동,딴나라 계속 못한다 난리친다

→  아 정말 못해먹겠다.ㅜ.ㅜ




 

상황 2

일을 무개념으로 한다. → 경제지표가 엉망이다. → 조중동,kbs 외국 탓만 해준다.

정말 해먹을만 하구나.*^^*




당연한 논리 아닌가?


저 상황에서 못해먹겠다는 소리나 나오는게 이상한거다.


그건 그렇고 "나는 못해먹겠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라니 이런 말이 입에서 나오다는걸 보면 얼마나 치졸한 사람인지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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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mb,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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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2 2008/11/17 13:46 Modify/Delete Reply

    경제를 말아먹어도 조중동이 열심히 빨아주고 종부세 때문에 자기 세금도 줄어드는데 할만한게 당연하죠.
    인터넷 싫어하니 악플도 안볼테고, 싫은소리는 귀가 없어 듣지 않으니 마음이 편안할것 같습니다.

  2. BlogIcon 단군 2008/11/17 14:25 Modify/Delete Reply

    귀신은 뭐하나 몰러 저 놈 잡아가질 않고...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인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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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뜨겁다 - 李대통령 "오바마·이명박 정부 비전은 닮은 꼴" -2MB 어록 네 번째

놀구있네 2008/11/05 18:28
역시 2MB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신다.

[李대통령 "오바마·이명박 정부 비전은 닮은 꼴"]

'변화'를 상징하는 정부인건 똑같다!

국민이 정확히 모르는 문제라고 생각되면 분명 그렇지 않다는걸 알면서 그렇다고 얘기하는 지독히 야비한 습성이 또 나왔다.

차라리 오바마랑 난 이름이 비슷하다고 했으면 웃기라도 하지

ㅇ ㅂ ㅁ ,ㅇ ㅁ ㅂ



자유무역, 규제완화, 공기업민영화, 감세라는 신자유주의를 부르짖는 2MB 정부가 보호 무역, 보조금을 통한 보호주의를 지지하는 정반대의 오바마와 비전이 닮았다?

장하준교수의 '나쁜사마리아인들'을 불온서적으로 지정하는 돌아이짓을 해 놓고 그 책 내용을 주요 정책으로 채택한 오바마는 나랑 닮았다니 뻔뻔하기 그지 없다.

2MB 정부의 변화는 미국이 지난 8년간 시행해 실패했다고 반성하고 있는 그 신자유주의로 변화하겠다는 거꾸로 변화이므로 미국이 원하는 변화와 한국민이 선택한 잘못된 변화는 그 방향이 180도 다르다는걸 2MB는 정녕 모르고  이런 얘기를 했을까?


아래는 한겨레 신문의 멋진 금일 만평이다. 촌철살인. 정신 좀 차리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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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무리 2008/11/05 19:16 Modify/Delete Reply

    우움홧홧홧홧홧홧~
    코미디네요..

  2. BlogIcon snowall 2008/11/05 19:53 Modify/Delete Reply

    이명박씨 어깨 위에 있는건 머리가 아니었군요...

  3. BlogIcon 주스오빠 2008/11/05 22:01 Modify/Delete Reply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달면 코걸이죠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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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덕분에 실컷 웃는다.

놀구있네 2008/10/22 16:38
2MB께서 佛 르피가로 지와 인터뷰를 했다고 '연합'발 기사가 떴다.(기사보기)

내용을 읽다가 빵~ 터졌다.

"특히 이 대통령은 "한국은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 직접적인 당사국으로서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경제성장을 세계 어느나라보다 모범적으로 이뤄냈다"면서..."

2MB를 비롯 한나라당이 그간 줄기차게 주장한게 뭐였는지 대한민국 국민은 다 알고 있다.

잃어버린 10년.

이제라도 고해성사하는거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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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오사마꽉라덴 2008/10/23 01:54 Modify/Delete Reply

    요즘같은 경제전문가 명박씨의 경제상황이라서 더 빵 터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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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만든 자와 법을 이용해 먹은 자.

놀구있네 2008/10/20 16:32
쌀 직불금. 벌써 인터넷에선 명단이 떠돌아 다닌다. 사실 여부를 알 순 없으나 떠돌아 다니는 명단에는 한승X 강만X 나경X .. 주요 공직자와 특히 딴XX당 및 X주당 멤버들 다수 포함 돼 있다.

이 문제가 커지자 한나라당은 국정조사는 막으면서 입으로만 법을 만든 노무현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투기를 위해 농지를 사놓고 편법으로 보조금까지 타먹은 인간들이 농민을 위해 농가소득보전을 위한 법을 만든 사람한테 책임지라는 꼴이라니. 물론 편법이 통하지 않게 완벽한 법을 만들었으면 좋았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그 법을 부당하게 이용해 먹은 죄가 용서가 되느냐는 별개의 문제.

옛날부터 나라 돈이라면 눈먼 돈인냥 이용해 먹는게 버릇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농민이 가져가야할 돈까지 아무 죄의식 없이 타먹는 행태라니 한심하기만 하다.

아무튼 얼마전 멜라민 사태를 두고도 왜 촛불집회를 하지 않냐며 배후라느니 반미감정이라느니 말도 안되는 소릴 지껄인 전XX이나 그 얘기를 100분토론에서 패널에게 하며 비꼰 신XX나(말 그대로 깜이 안되는 인간)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주장을 너무나 천연덕스럽게 온 국민에게 떠드는 모습이 어이없지만 이젠 하도 그러니 친숙해지려고 한다.

이 나라의 정책을 결정하고 이끌어가는 2MB  정부 및 한나라당의 수준과 국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정말 "이민"이라는 두 글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근데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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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사저 종부세가 3만원

놀구있네 2008/10/13 13:43
노무현 대통령의 사저가 종부세가 3만원임을 두고 동아가 짖어댔다.

하지만 이 기사를 잘 보면 이 건은 2mb 정부에 대고 짖어야 하는 건임을 알 수 있다.

먼소리냐고?

이 정도 규모가 돼도 국토해양부가 산정한 금액이 겨우 6억이 넘고 내야할 세금이 3만원 밖에 안된단 소리니까.

그럼 도대체 얼마나 규모가 커야 종부세를 부담되도록 낸단 소리인가?

강장관의 말처럼 그런 부자에게 종부세가 그리 큰 대못이어서 종부세를 없애거나 9억으로 올린다는 것인가?

조중동은 3만원 논란을 통해 스스로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다.

물론 순진한 일부 시민은 그 뒤는 못보고 그 펜대에 놀아나겠지.

안타까운 대한민국 자화상


노전대통령 사저 사진(출처 : http://kr.blog.yahoo.com/sutg11/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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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민혁 2008/10/13 16:59 Modify/Delete Reply

    기사 보면서 같은 생각 한 사람이 있었군요
    암튼.. 동아가 갈수록 웃기잡는 짓만 골라 하고 있더라는 쯧~

    • BlogIcon 놀구네 2008/10/14 15:50 Modify/Delete

      동아는 조선보다 좀 멍청하죠. 멍청하게 까는 동아. 무식하면 용감하다. ㅎㅎ

  2. BlogIcon A2 2008/10/13 17:26 Modify/Delete Reply

    동아의 논리대로라면 지금의 종부세도 부족하므로 2mb를 비롯 강부자들은 더 많은 돈을 내라는 거군요. ㅋㅋ

    • BlogIcon 놀구네 2008/10/14 15:49 Modify/Delete

      그렇죠 그런데 조중동은 그런 얘기는 안하죠 절대 ㅎㅎ

  3. ㅋㅋ 2008/10/13 18:10 Modify/Delete Reply

    그네들 말대로 '아방궁'이 종부세 3만원이라면,
    종부세 '세금폭탄'을 맞은 사람들 집은 어떤걸까요?
    무슨 자금성 정도는 되나요?

    • BlogIcon 놀구네 2008/10/14 15:50 Modify/Delete

      서민이 감히 알고자 하면 다칠 거 같습니다. 국보법 위반으로 잡혀갈지도 -_-

  4. BlogIcon 나인테일 2008/10/13 18:29 Modify/Delete Reply

    조중동은 그냥 조선일보에 댓글 달아주는 딱 그 수준의 멍멍이들을 위한 신문 아니겠습니..;

  5. BlogIcon 활의노래 2008/10/14 10:29 Modify/Delete Reply

    그야말로 펠프스 익사하는 소리만 골라서 했군요 ㅎㅎ;;

  6. 놀고잇네 2008/10/17 15:42 Modify/Delete Reply

    넌 무슨 목적으로 글 쓰냐?

  7. 백수 2008/11/20 09:48 Modify/Delete Reply

    집보니 좋네. 종부세 3만원이라...
    노무현 전대통령 말대로 종부세 낼능력이 없으니 지방으로 가야겠네
    그리고 전런정도 집이 내형편에 딱맞네
    나에게 팔아라 그집..
    종부세 3만원이면 집값은 6.5억쯤할려나..
    에라이 전직대통령 적선하는 셈치고 7억줄께
    울아파트 팔년 저집사고 한 2억 남으니
    좋네..
    서울은 텅비게 생겼다 저런 7억짜리 집사러 아파트 다팔면
    떨거지덜이 서울살게 되겠네
    근데 저집 7억에 팔려나....

  8. 양숙 2008/11/22 11:15 Modify/Delete Reply

    한마디로 개자식이네 뭘 이런넘이 뭐 종부세 지랄떠냐 떨거지덜하고..
    이런 좌익빨갱이가 아직두 한국에
    거지같은 열우당놈덜하고 아오지로 가서 쭈굴이 궁이나 파고 살아라

  9. 오썩 2008/11/22 20:33 Modify/Delete Reply

    도대체 노무현 생가가 얼마나 엄청나기에 이렇게 시끄러울까? 가보긴 가 봐야 하는데... 한숨만 짓다가 최우원 교수와 한상구씨를 만났다. “봉하마을에 안 가실래요?” 이 한마디에 세 사람의 마음은 지남철처럼 마주쳤다. 2월 15일. 날자는 잡았지만 까마득했다. KTX만 왕복 7시간 거리다. 혹시 해서 다음 날 활빈단 홍정식 단장에게 말을 건넸다. 그 분도 지남철이었다.


    2월 15일, 윤용, 홍정식 두 사람이 오전 9시 5분 발 부산행 KTX에 왈랐다. 홍 단장은 열차에 오르자마자 연방 휴대폰을 눌러댔다. 부산 쪽 기자들에게 시민단체가 봉하마을로 가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기 위해서다. 부산역에 도착하자 최우원 교수와 한상구씨가 우리를 맞았다. 그리고는 최우원 교수의 차에 몸을 싣고 이가 갈리는 봉하마을로 향했다. 김해평야를 뚫고 남해고속도로를 따라 1시간 쯤 달려 진영 인터체인지에 도착하였다. “봉하마을 어디로 가죠?”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미리 인쇄한 안내 쪽지를 준다. 꽤나 가는 사람이 많은가 보다.


    약 40분 쯤 달리자 노무현을 치켜세우는 현수막이 보이기 시작했다. 노무현 이가 아무리 나쁜 짓을 하고도 천연덕스런 이유가 저런 현수막 때문이구나! 노무현이 가는 곳 마나 저런 환영 일색이니 나쁜 짓을 하면 할수록 의기양양 할 수밖에... 울화통이 목젖과 창자를 오르내리더니 꿈에도 보기 싫던 노무현 생가에 도착했다.


    이 게 웬일인가? 기자들 열 댓 명이 와 있지 않은가? 그 잘난 KBS-TV도 와 있고 MBC-TV도 와 있다. 우리는 돈으로 처바른 봉하마을을 디디고 웅장한 노무현 궁전에 도착했다.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왔다. “정말 나쁜 놈이네!” 내가 지른 첫 번 채 탄식이었다. 노무현 궁전은 경상남북도를 통틀어 가장 좋은 저택임에 틀림없었다. 아니 대한민국을 통틀어 그 보다 나은 저택은 없으리라. 김일성 별장 다음 가는 저택임이 틀림없었다. 봉하마을은 노무현 때문에 망쳤다.


    봉하마을은 더 이상 마을이 아니었다. 노무현 궁전이었다. 봉하마을이 궁전으로 천지개벽을 하자 봉하마을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부르도자에 찢기고 시멘트와 아스팔트 냄새로 찌들고 초호화판 노무현 족속들에게 점령당하고 말았다. 너무나 갈기갈기 찢겨 봉하마을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 봉하마을 입구는 노무현 측근들이 입주할 초호화 빌라로 천지개벽 중이고 노무현 궁전으로 가는 길목은 또 다른 측근들의 빌라와 경호원 빌라로 천지개벽 중이었다.


    놀라운 사실은 노무현만 궁전에 살면 너무 튀니까 봉하마을 전체를 호화주택으로 천지개벽을 시켜 노무현의 고독을 달래주려는 구도로 천지개벽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곳은 조촐하고 아늑한 농촌을 때려 부수는 전쟁터였다. 시골 냄새가 물씬 나는 촌마을이 궁전과 초호화판 저택의 습격으로 초토화 되고 있었다.


    노무현 이가 조금이라도 지각이 있는 친구라면 노무현 측근의 저택과 경비 저택은 봉하마을에서 떨어진 곳에 지어 봉하마을의 원형을 유지시켰을 것이다. 노무현 궁전은 아무리 보아도 평당 300만원은 호가할 듯싶었다. 300만 원짜리 금싸라기 땅을 평당 15만원에 사들였다니 대박을 터트린 땅장사였다. 노무현 궁전의 대지와 건평은 시가로 얼마나 될까? 1,300평 x 3백만 원 = 39억 원.
    궁전 안에 어떤 시설이 들어갈지 상상해 보라!


    궁전은 궁전 자체도 엄청나지만 궁전을 껴안고 있는 뒷산(봉하산)이 어마어마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자연 경관이 노무현 궁전을 에워싸고 있어 궁전의 금전적 가치는 천문학적이 되고도 남았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노무현 궁전이 봉하산을 파헤치고 지어졌다는 것이다. 그 것이 불법이건 아니건 산림훼손은 분명하다. 노무현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궁전이다.


    우리 일행은 궁전 뒤에 골프장을 조성하였다는 언론 보도를 연상하며 현장에 가 보았다. 궁전 뒷산 옆으로 약 5분간 걸어가자 기가 찬 장면이 눈에 들어왔다. 골프장 이라는 간판은 없지만 영락없는 골프장 이었다(골프 연습장이 아닌 진짜 골프장?). “나이스샷!” 경호원이 지키고 있는데 누가 노무현이 골프 치는 장면을 볼 수 있으랴?


    여기가 퇴임 후 들어가겠다던 임대주택인가? 봉하마을은 노무현이 얼마나 황당한 인간인가를 완벽하게 보여 주는 산 교육장이었다. 얼마나 욕심쟁이며 사리사욕에 날뛰는 지를 보여주는 산 교육장이었다.


    우리는 봉하궁전에 가서 많은 것을 배웠다. 3백만 명이 굶어죽어도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김일성, 김정일과 노무현은 너무나 닮은꼴이라는 산 교육이었다. 다시는 이런 폭군 대통령을 만나면 안 되다는 좌우명을 일깨워 주는 산 교육이었다.


    '노무현 궁전' 을 떠나기 전 홍정식 단장은 노무현 생가 방명록에 이렇게 썼다. “생가 조성비 490억 원 중 200억을 숭례문 복원비로 전용하라!” 한상구씨는 이렇게 썼다 “노무현은 구치소에 갈 준비나 하라!” 필자는 이렇게 썼다. “이 게 퇴임 후 들어간다던 임대주택인가?”


    윤 용(尹溶)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상임대표
    전 고려대학교 신방과 교수






    간판 뿐인 생가

    노무현은 산림 훼손범?

    외로운 투쟁..

    구치소 가는 길은?

    부럽다... 경호원



    山 속에 파묻힌 궁전

    '노무현 궁전' 에 비하면 새발의 피



    아! 혈세.. 혈세..



    나이스 샷!

    아! 도둑 맞은 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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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어록 세 번째

놀구있네 2008/08/08 01:40
2MB의 거짓말은 버릇이다. 관련 된 기사, 포스트 많으니 긴 말은 않겠다.


―한국군의 아프가니스탄 파병문제가 논의됐는가.

이 대통령=그것은 부시 대통령이 답변해야 하잖아요. 그런 논의는 없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린다.

부시 대통령=논의했다. 한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기여하는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렸다. 유일하게 제가 말씀드린 것은 비군사 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한국이) 신생 민주주의 국가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non-combat help, 비군사 지원이 아니고 비전투 지원으로 해석해야 옳다고 한다. 의미가 상당히 다르다. )

부시의 "논의 했다"에 썩소를 머금은 2MB의 혼잣말이 안스럽다.


"아 했구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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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어록 두 번째

놀구있네 2008/07/16 17:54
오늘 또 한건 추가다.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다른 나라 정상들이 인플레이션이 얼마냐고 해서 5% 넘는다고 하니까 깜짝 놀라더라"고 말해 논란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여성계 주요인사들을 초청해 청와대에서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G8 확대정상회의 참석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한 뒤, "기름 한 방울 안 나는데 어떻게 그것밖에 안 오르냐고 (하더라) 우리는 죽을 지경인데..."라고 외국 정상들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렇게 얘기해서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고 하다니 치졸하기 그지 없다.

실제 G8 중 우리보다 물가상승률이 높은 국가는 러시아 뿐이란다.

고성장 국가인 러시아나 중국의 물가상승률과 대한민국의 그것은 비교대상이 아니니 실제론 단 한 국가도 이명박의 거짓말에 해당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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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어록 첫 번째

놀구있네 2008/07/16 13:44

지금껏 이명박의 수많은 치졸한 말들이 있었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한건 하신다.

앞으로 나올때마다 정리해둘까 한다.

오늘 한 말

 “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은 정부와 민간이 막대한 대북지원을 해왔다”며 “특히 금강산 관광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북한을 돕겠다는 선의로 간 것이다. 그런데도 북한이 비무장 관광객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한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다”


이 말에는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대북지원 실컷했지만 결과가 이모양이다라는 말이 숨겨져 있다.

과연 이명박은 자신이 취임하자마자 실용외교랍시고 북한의 '핵포기'없이는 더이상 북한과 안놀겠다고 당당히? 선포해 지난 10년간 어렵게 만들어온 대북합의와 신의를 한방에 깨버렸고 그에 기인해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을 모를까?

자신의 잘못을 교묘하게 남 탓으로 돌리는 이명박.

그냥 애도를 표해야하고 대처방안을 마련해야할 사안까지 상대방을 비방하는 용도로 활용한다.

tags : 2mb,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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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가 문제가 아니다.

놀구있네 2008/07/01 13:02

오늘자 중앙일보에 소고기 수입을 비난한 김민선이 미국에서 햄버거 먹는 사진을 싣고 김민선을 비아냥 대는 기사가 실렸다.

이런 기사에서 보듯 조중동 및 매경, 한경, 문화 등등 메이저언론들은 현 사태를 '소고기' '광우병' 문제로 '좁히고 있고 이렇게 문제를 좁힘으로써 이명박 정보의 추가협상으로 해당 문제가 해결되었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촛불문화제'를 억지 쓰는 폭력집회로 몰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계속 비폭력 촛불집회를 가지고 소고기 문제를 해결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인가?

내가 볼때 문제는 그것이 아니다.

모든 것의 근원적 문제는 이명박 스스로 자신들이 마음대로 해도 되는 세상이 됐다라고 생각하는데 있다.

이 사고 방식에 기인한 국민을 무시한 정책, 국민을 무시한 대외 협상, 각종 공기관들의 '권력 사유화'에서 발생하는 부작용 문제가 불과 6개월 남짓에 봇물터지듯 터져나오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이 권력의 주요 자리를 실력이 아닌 사욕에 의해 채우다보니 검찰, 감사원, 국정원, 경찰 심지어 지하철공사까지 실력을 키우고 국민의 편에 서서 해당 기관의 주 업무를 공정하기 처리하기보다는 오로지 이명박에게 잘보이기 위해 일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노무현 정부 때 노무현에게 그렇게 대 들던 경찰총장들, 검사들, 장관들은 어떻게 그게 가능했고, 지금 그들이 꼬리를 흔들게 된건 왜 그런건가?

고소영 내각이 그 이유를 극명히 보여준다.

도덕성, 실력 이런거 키울 필요 전혀 없는 것이다. 대들면 죽는거고 잘보이면 뜨는거다.

이러한 구조가 불과 6개월만에 만들어졌다.

한나라당이 잃어버린 10년, 국민이 되찾은 10년의 시계가 불과 6개월만에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땡이 뉴스를 부르짓는 미친놈, 대통령에게 대들면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는 미친놈들이 설치는 세상이 돼 버린 것이다.


이건 소고기가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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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밭에서 신발끈을 풀었다 매었다 하는 2MB

놀구있네 2008/06/27 13:03
이명박 정부 들어서 명박 아저씨네는 왜 자꾸 오이밭에서 신발끈을 풀었다 매었다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이번에는 KBS이사이자 동의대 교수인 신태섭 교수가 해당 대학으로부터 해임 통보를 받아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KBS에 대한 압박이라고 항의를 받고 있는데 동의대학이나 정부에서는 신발끈을 묶었을 뿐  오이를 따려 한게 아니었다고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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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는 이사 활동으로 인해 수업 등에 불성실 했다는 것인데 2006년부터 KBS이사로 활동해 왔고, 잘한다고 포상도 했다더니 갑자기 해임시킨 것을 두고 정상적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이름 참 어렵다.) 해임 시키지 않으면 동의대에 대한 감사를 하겠다고 압력을 넣었는지 안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놈의 정부에서는 왜 이리 권력을 누군가의 이득을 위해 사용 하는 듯한 모습이 많이 보이는걸까?

신태섭교수의 해임만이 아니라 근래 촛불 생중계로 유명한 아프리카(나우콤) 사장의 구속이라던지 총선 때 이명박의 은평뉴타운 방문이라던지, 이전 포털에 대한 세무감사라던지 이런 것이 다 이유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이걸 믿으란 소린지 말라는 소린지...

내 눈엔 신발끈을 묶는게 아니라 오이를 따려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아무튼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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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스피자 2008/06/27 13:54 Modify/Delete Reply

    오이를 따던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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